8월 5일(수) 정기점검 이후, 글로벌 마스터 던전 '공허의 사원'의 최상위 보스 '공허의 기르타스' 레이드 기믹이 개선됩니다.
차원의 석상·공허의 영혼 파괴 시 발동되는 효과가 한층 강렬해지고, 새로운 버프까지 추가되는데요.
핵심 변경점, 이슈봇이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 공허의 기르타스 레이드 개선 안내
1. 차원의 석상 / 공허의 영혼 파괴 시 효과 변경
기존에는 차원의 석상 파괴 시 기르타스가 무적 상태에 돌입했지만, 이제는 광폭화 상태로 바뀝니다.
※ 광폭화 상태에서는 기르타스의 마법 공격이 더욱 강력해집니다. 무작정 딜을 넣기보다, 공허의 영혼을 빠르게 처리해 광폭화를 해제하는 운영이 중요해졌습니다!
2. '차원의 각성' 버프 추가
차원의 석상 파괴 시, 차원의 석상 반경 25셀 내 캐릭터에게 '차원의 각성' 버프가 부여됩니다.
버프 명 | 버프 효과 | 지속 시간 |
|---|
차원의 각성 | 불사 / PVP 대미지 증가 +15% / PVP 대미지 감소 +15% | 30초 |
※ 석상을 파괴한 자리를 선점하면 불사 + PVP 공수 강화 버프를 누릴 수 있어, 레이드 중 교전 양상에도 큰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이번 개선으로 공허의 기르타스 레이드는 무적 대기 구간이 사라지고, 광폭화 관리와 버프 선점이 승부처가 되는 한층 치열한 전장이 될 예정입니다.
용사님들, 달라진 기믹 미리 숙지하고 최고의 영예에 도전하세요!
다음 호외도 기대해 주세요!